제일 골터지는 시간 `ㅅ`
II. 音韻論 ( 음운론 )
- 자음과 모음이 분리된 상태 -> 음소문자 - 자음과 모음이 결합된 상태 -> 음절문자
1) 모음 - 폐에서 나오는 날숨이 성도를 통해 밖으로 배출될 떄, 어느 부분이 막히거나 좁아지는 부분이 없이, 자연스럽게 내뱉는 숨의 상태에서 만들어지는 음을 말한다. 즉 발음할때 목에 순간 걸리거나 멈칫거리는 느낌이 없는 자연스러운 음. ( 아.. 어.. 오.. 우.. 등 )
2) 자음 - 폐에서 나오는 날숨이 성도 내에서 발음할 때 쓰이는 조음기관(調音器官)에 의해 중간에 막히거나 방해를 받아 멈칫하여 만들어지는 음. ( 기역. 하고 발음해보자 기역의 "기" 를 발음하기 직전에 잠깐 목에서 텁 하고 막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반모음 - 특징은 모음에 가깝지만 , 그보다 입벌림이 큰 모음 앞에 나타나서, 짧고 약하게 발음되어, 다른 모음으로 바로 넘어가므로 중심에 위치하지 못하고, 자음과 같은 받침에 가까운 역할만 하는 모음을 반모음이라 한다. 반자음도 방식이 같다.
W,Y ( W[a] , Y[a] Y[u] Y[o] ) 가 있다.
- ㅐ , ㅔ 발음의 구분 차이 ㅐ => 영문 기호로 보면 [ae]의 경우로서, 입술이 좌우로 많이 벌어지게 발음. ㅔ => 영문 기호로 보면 [e]의 경우로서, 입술이 좌우로 적게 벌어지게 발음.
단모음(10개) -> ㅏ,ㅓ,ㅐ,ㅔ,ㅗ,ㅜ,ㅟ, ㅚ, ㅡ, ㅣ 자음(19개) ->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ㄲ,ㄸ,ㅆ,ㅃ,ㅉ
4) 일본어의 모음 - 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あ,い,う,え,お 의 5개로 이루어져 있다.
5) 일본어의 자음 - 한국어는 유기음,무기음이 존재하며, 일본어는 유성음, 무성음이 존재한다. - 유성음/무성음에 대해선 별도의 포스팅 참조. 일본어에는 한국어에는 없는 모라音 ( 받침 , っ , ん ) 이 존재한다. - 학자에 따라 폐쇄음을 파열음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 일본어의 치음이면서 류음인 R (ㄹ,ら) 발음은 권설음이라고 하여 영어식으로 굉장히 혀가 말리는 발음. - 한국어의 치음이면서 류음인 L (ㄹ) 발음은 덜 말리는 발음이다.
- 한국어의 양순+폐쇄음인 ㅂ, ㅍ, ㅃ 에서 무기음 ( 숨이 적게 발음나는 것 ) 은 ㅂ,ㅃ이고, ㅍ는 유기음 ( 숨이 강하게 내뱉어져 [h] 발음이 첨가되는 모양) 이다.
이상. 추후의 표가 첨부된 포스팅 참조할 것.
* 상용한자(常用漢字) - 현대 일본어를 쓸 때의 한자의 사용 기준 ( 1981년 제정. 1945자 ) * 인명한자(人名漢字) - 1945자 외에 284자를 더 사용하여 2229자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넘어선 한자를 사용시 호적에 올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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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2008/10/21 22:56
2008/10/21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