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暴れ( 발악하기 )
동사의 뜻만으로 보면 "미친듯이 날뛰다" 정도의 의미. 격투게임에서의 의미는 - 가드를 단단히 굳히고 있을 때, 또는 다운후 기상할때 등에 상대가 공격할 것 같은 상황에서, 기술이나 행동으로 상대의 공격을 무마시키는 일 - 을 말한다. 이 때 사용하는 기술에 따라. 어떤 경우에는 그 유명한 "리버설 어택" 이 되기도 한다.
간단히 말해서 막거나 불리한 상황에서 막 발악하는 것을 말한다. (..) 발동이 빠른 기술(약킥/약발 등)으로, 맞기 전에 먼저 공격하거나, 무적판정이 붙은 기술로 회피하면서 공격하는것이 일반적. 반대로 말하면 공격하던 측은 그 패턴을 읽어, 역으로 공격을 멈추어 빈틈을 유도하거나 다른 기술로 털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특히 다른 공격기술을 사용하여 깨부수는 그것은 " 발악 격파 " 라고 불러, 발악 못지않은 동등한 위치를 가진다.
동방 비상천에서는 타격기술로 발악하는 것은 탄막에 의해 어렵기 때문에, 그레이징이 붙은 기술이나, 무적판정이 붙은 승룡계열에 의한 발악이 많다. 또한, 시스템 카드 중에 "영격" 카드는, 데미지는 거의 없지만, 모든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는 무적기이며, 강력한 발악계열 행동력을 가지지 않은 캐릭터에게는 매우 유용한 카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