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押し(めおし)
메오시라는 격투게임 전문 용어인 것 같다. 아무튼 위의 23번에서 설명한 캔슬과는 좀 다른 느낌의 방법으로서, 원어의 뜻 그대로.. 눈으로 보고 입력한다.. 의 의미를 가졌다. 즉, 기술의 후반 모션을 캔슬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기술이 확실하게 끝나면 다음 기술로 연결을 해 연속기를 이어가는 것을 말한다. 노 캔슬, 노캔(ノーキャンセル、ノーキャン) 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캔슬하는 콤보보다 입력 타이밍 판정이 엄격한 경우가 많아, 저스트 프레임 계로 분류되기도 하며, 메오시 전용 콤보는 = 고난이도 콤보 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비상천에서는 벽이나 바운드 상태 등, 분명하게 추가타가 가능한 경우에는 메오시라고 말하지 않지만, 요즘 일반적으로 그냥 쓰이고 있기도 하므로, 유저의 판단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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