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출처 : 동방비상천 위키백과사전
巫女が山に立ち入ってから一年近く経とうとしていた。 무녀(레이무)가 산에 들어간 후 어연 1년 가까이 지나고 있었다. = 정규작 동방풍신록으로부터 1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博麗神社の危機も免れ、何事もなくいつも通りの暑い夏が訪れている。 하쿠레이 신사의 위기도 벗어났고, 아무 일도 없이 언제나와 같은 여름은 찾아오고 있었다.
だが、巫女は日照り続きという異常気象に悩まされていた。 하지만, 레이무는 가뭄이라고 불리는 이상 기상에 골치를 썩히고 있었다.
何故か梅雨の間も、神社には殆ど雨が降らなかったのだ。 무슨 이유일까.. 장마철에도, 신사에는 거의 비가 내리지 않았던 것이다.
それだけではない、雨が降り続ける森、常に深い霧で見えない洋館、季節外れの雪……。 그것뿐이 아니었다. 비가 계속 내리는 숲.. 항상 깊은 안개로 보이지 않는 집, 계절에 맞지 않는 눈까지...
異常気象もここまで来るともう立派な異変であった。 이상한 날씨도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이미 훌륭한 이변이다.
異常気象の実情を把握している者は誰一人居なかった。
이상 기상의 실정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 한 명 없었다.
だが、巨視的に観察すれば誰の目にも明らかだったであろう。 하지만, 넓게 보면 누구의 눈에도 확연했을 일일 것이다.
常に周りが晴れ続ける者、霧雨が降り続ける者、深い霧に包まれている者……。 항상 주변이 늘 맑은 자, 이슬비를 늘 내리는 자, 깊은 안개에 쌓여 있는 사람…….
そう、気象現象は個人の周りだけで起こっていたのだ。 그렇다, 기상 현상은 이 사람들의 주위에서만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様々な気象現象がぶつかり合った時、本当の異常気象が始まる事になるであろう。 여러가지 기상 현상이 서로 합쳐졌을 때, 진정한 이상기상이 시작되게 된 것이다.
異常気象の正体を垣間見たその時、異変解決戦争開戦の大きな合図が大地に響いた。 이상기상의 정체를 알게 된 그 때, 전쟁 개전의 큰 신호가 대지에 울렸다.
――神社を倒壊させる程の大地震。 ――신사를 무너뜨릴 정도의 대지진.
도괴(倒壊) - 무너지고 파괴되다
何故かその地震は、神社にいた巫女しか揺れを感じる事は無かったのだが、
무슨 이유일까.. 그 지진은,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밖에 흔들림을 느끼지 못했지만,
彼女を異変解決調査に乗り出させるには十分だった。 그녀를 이변 해결 조사에 나서게 하는 것은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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